From Transformation to Inspiration

Real Selfie Photos

지방이식으로 사람되다

Name : 이**

Views : 382

저는 별명이 해골, 골륨이었던 사람입니다. ㅠㅠ
원래 마르기는 했는데 점점 나이가 들수록 볼살이 너무 빠지더라구요
양쪽 볼이 너무 없어서 진짜 너무 푹패였구요....  팔자주름도 깊어지고....
그래서 진짜 살을 찌우면 될까 하고 한때는 살도 찌워봤는데
배에는 살이 찌는데 도통 얼굴에는 살이 안오르더군요..
애기들의 통통한 볼살이 너무나도 부러울 정도였습니다 ㅠㅠㅠ
그래서 아 방법은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하는데
지방이식을 한 연예인들 얘기를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었어요..
사실 수술이라는 거를 한번도 안해본 저는 수술에 대한 부담감 같은게 너무나도 컸어요.
그런데 그 마음이 언제 없어졌는 줄 아세요?
여러 성형 카페에 올라오는 후기들이었어요.
저처럼 볼 살이 심하게 없는 분들도 굉장히 좋아진 사진이랑
성형외과 홈페이지에서 본 사진들때문에 저는 지방이식을 결정했어요...
사실 잘 몰랐을때는 내몸에서 지방을 빼니까 조금 걱정이 되더라고요
지금도 말랐는데 여기서 지방을 빼면 더 마르지는 않을까 하고요
그런데 지방흡입을 하는것처럼 많이 빼지는 않더라고요;;;;;
저는 허벅지에서 지방을 뺐는데 엄청 아플줄 알았는데 뻐근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볼살이 너무 없는 스타일이라서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지방을 넣었어요.
처음에 시술하고 나왔을때는 엄청 빵빵해서 부담스럽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붓기더라구요;;;;
붓기가 빠지니까 아주 자연스럽게 (보통사람들처럼) 볼살이 오르더군요.
지금은 붓기가 빠진 뒤보다 아주 살짝 줄어들었지만  이제 아주 자리를 잡은것 같아요.
생착이 다된걸까요? 지금 이상태도 너무 좋은데 여기서 멈춰줬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친구들도 이제 좀 사람같다는 말을 하니까
왜 진작에 지방이식이라는 방법을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한달이 지나고 두달을 앞두고 있는데 너무나도 만족합니다.
저는 처음부터 볼살이 너무 없어서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빠질지도 모른다고 하셨는데
그만 빠졌으면 좋겠어요.. ^^
뭐 2차까지 시술해주시니까 걱정은 많이 하지 않아요. ^^
걱정도 두려움도 많았던 제가 너무나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시술도 너무 잘해주신 원장선생님께 감사합니다 ^^
다음에 뵈요~~

 

Real Review

Genuine and Heartfelt stories
of those who found their beauty at BEAUTYLINE

NEW MORE

Phone Consultation & Appointment :

+82 2.544.0600

>

KakaoTalk Inquiry : @뷰티라인성형외과의원

Clinic Hours

Mon – Thu

10 : 00 AM - 7 : 00 PM

Friday

10 : 00 AM - 8 : 00 PM

Saturday

10 : 00 AM - 5 : 00 PM

Closed on Sundays and Public Holidays

Directions

12th Floor, MiHye Building, 590 Gangnam-daero,
Gangnam-gu, Seoul, South Korea

Sinsa Station (Line 3, Shinbundang Line), Exit 3

Nonhyeon Station (Line 7), Exit 9

TOP

BEAUTYLINE PLASTIC SURGERY

Members

로그인

뷰티라인성형외과 온라인 회원이 되세요.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아이디/비밀번호를 분실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