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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Name : 눈**

Views : 1115

 
6.7일에 쌍꺼풀 수술한 사람입니다..
 
 
20대때는 외모에 전혀 신경을 안쓰고..  
요즘 거울을 보면서.. 아주조금만 눈이 컸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읍니다.
원래 아주 작은 눈은 아니었는데.. 30대가 되니.여러가지 피부도 처지고 해서인지
거울을 볼때마다.좀 답답해 보이더라구여.얼마전부터여..
생기있어보이지가 않은거같고..더 우울해보이고.
 
휴.. 반심반의로.. 고민하게 됐어여.. 집에서 샤프로그려도 보고.. 아이참 테이프로도
붙여도 보고.. 다 그때뿐이죠.. 남들은 그러다가 생겼다는데.. 아무리해도 안되더라구여.   요즘은 쌍꺼풀 없는게 더 이쁘다고 하고.. 전 안해도 이쁜눈이었기에..
안하려고 하다가구..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우선 가서 상담받아보기로 하고
 
병원을 찾았읍니다...     30년넘게 이 눈으로 살다가.. 쌍꺼풀을 한다는게 넘 겁이 났읍니다.. 아픔보다도 변해서 이상하면. 어떡하나 하구여..
 
저에게 용기를 주시고 잘 친절하게 상담해주셨던 키크시고 검은뿔테 안경쓰신
실장님(성함모르겠음.)덕분에 결심을 하게 됏죠..
 
전 솔직히.. 다른간호사님들은 서비스수준은 보통이었읍니다..
친절한것도 아니구.. 불친절한것두 아니구.. 머 그런거여..
 
암튼 그 친절한 실장님 감사드리구여...
 
다만, 저 수술하는날 개인적인 일이있으셔서.. 좀 불안했더랬지요...
그래서 계시는날 할까 하고 그냥 갈까 하다가 그냥 했어여..
너무너무 겁이 나서 제 손을 잡아주신다고 하셨거든요..
말이 좀 길어졌네여..
제가 이런글을 올린건 계속 올려야지 생각만 하다가 오늘 시간내어 올립니다..
제 성격이 워낙 신중하고 꼼꼼하고 소심한성격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티가 안나게 속쌍꺼풀(심은하눈보다 더 얇은눈을 조아해서 얇게했음) 해주셔서여..
아직까지두 사람들이 몰라여..
아무도 못알아바여..수술한거 전혀 몰라보네여..
토요일날 수술하고... 월욜날 출근했는데도...
약간 눈이 부어서.. 사람들이 울어서 부은줄 알더라구여..
전 행여 알아볼까.. 얼마나 불안해 했는대여..
제 친구에겐 살짝 말했고.. 직접 보여주기도 했는데..
그 친구왈..  의학이 정말 마니 발달했구나.. 하더라구여..
암튼 낼이 딱 1주일이네여... 제가 바두 신기합니다..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어여...  더 자연스러워지게여... 지금도 자연스러워여..
실은 실장님께서.. 넉넉잡고 한달동안은 싸우나나 술은 삼가하라고 하셔서여..
ㅜ.ㅜ 그게 넘 힘들어여... 어제두 회식하는데.. 파도타기 하는데 사이다로 떼었지요..
술은 조아하는건 아니지만.ㅋㅋ
 
한달 지나서 눈밑 애교도 하려구 합니다..
 
암튼 원장님과 실장님 수고하셨읍니다.. 담에뵐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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